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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귀여운 알밤같은 숏컷 셀카…‘극강의 동안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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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나비는 자신의 SNS에 “뭔가 알밤처럼 나옴 #고생했어요 #굿나잇 #숏컷 #세상편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과 귀여운 숏컷 헤어스타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알밤 ㅎㅎㅎㅎ”, “넘이뻐라”, “실제모습하고 비슷”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는 1986년 3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는 지난 7월 21일~22일까지 열린 ‘나비 VOICE FEAT SING CONCERT 서울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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