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테마] 출근길을 화보로 만드는 ‘패셔니★’…트와이스 채영-워너원 이대휘-에이핑크 손나은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10 09: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한 폭의 화보 같은 출근길 패션을 선보이는 아이돌이 있다.

트와이스(TWICE) 채영-워너원(Wanna One) 이대휘-에이핑크(Apink) 손나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바로 트와이스(TWICE) 채영, 워너원(Wanna One) 이대휘,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이 주인공.

멀리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세 명의 패셔니스타에 대해 알아보자.

트와이스(TWICE) 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차분한 모던룩부터 극강의 아이돌력을 자랑하는 무대의상까지 더할 나위 없이 소화시키는 트와이스(TWICE) 채영.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채영은 평소 이와 사뭇 대조되는 매니시 룩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그의 스타일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KBS ‘뮤직뱅크’ 출근길 모습이다. 채영은 마치 마틸다를 연상케하는 오렌지 컬러의 뱅 헤어에 핑크빛 아이쉐도우와 립을 매치해 통통 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과해보일 수 있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낮은 채도의 재킷과 이너로 밸런스를 맞춰 시너지 효과를 냈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TWICE)는 오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데뷔 3주년 기념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달 12일 일본서 첫 정규 앨범 ‘BDZ’를 발매하고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 데일리 앨범차트 정상 등 각종 대기록을 써내려간 트와이스의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워너원(Wanna One) 이대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 여름, 뭇 여성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 ‘역대급’ 공항 패션을 선보인 워너원(Wanna One) 이대휘.

그의 남다른 패션 소화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고. 멤버 윤지성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게 뭔지 잘 안다”고 이대휘를 칭찬했고, 워너원의 팬덤 워너블은 이대휘의 이름 앞에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꼬리표처럼 붙인다.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내뿜는 이대휘는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아이템을 주로 활용한다.

체크 재킷으로 강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클래식한 이너와 팬츠를 선택해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물론, 자칫 언밸런스할 수 있는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멋스럽게 소화한다. 

한편 이대휘가 속한 워너원(Wanna One)은 오는 11월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열한 개의 별들이 다시 한 번 글로벌한 파급력을 미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에이핑크(Apink) 손나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남자들의 로망으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이 아름다운 손나은의 사복 패션은 그야말로 시선 강탈이다.

가녀린 실루엣과 비현실적인 비율이 더해져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일명 ‘패완얼’ 공식을 절로 생각나게 한다.

하지만 꾸미지 않은 듯 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매력을 어필한다.

특히 선글라스는 손나은의 룩을 더욱 강렬하게 만들어주는 키 포인트. 포멀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는 언밸런스 스커트와 베이직 티셔츠에 도회적인 선글라스를 착용해 성숙미까지 뿜어낸다. 

한편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의 스크린 데뷔작 영화 ‘여곡성’은 최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