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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출신 리포터 굴사남, 치명적 매력으로 셀카 한 컷…‘우월한 미모 눈길’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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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굴사남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월 굴사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즐기는 굴사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남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굴사남 인스타그램
굴사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요” , “응원합니다!” , “더 아름다워지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알려져있는 굴사남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1988년생인 굴사남의 나이는 올해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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