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순위] 한글날인 9일 영화 ‘베놈’ 한국 박스오피스 1위…‘암수살인’-‘안시성’ 등 한국 영화 뒤이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0.09 06: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9일 영화 ‘베놈’이 여전한 인기를 거머쥐고 있다.

현재 ‘베놈’ 은 점유율 40.4%로 한국 박스오피스 1를 거머쥐고 있다. 

영화 ‘베놈’은 외계 생물체의 기습공격을 받은 후 ‘베놈’이 된 에드의 내용을 그리고 있다.

지난 7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베놈’은 누적관광객 2,296,424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20,286,478,506원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암수살인’이 점유율 37.7%를 달성하며 2위를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암수살인’은 시체도 수사도 없는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와 살인범의 대치를 그리고 있다. 

현재 누적매출액은 15,914,960,394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1,814,179명을 돌파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안시성’이 9.1%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이어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협상’ 등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