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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박현영 치어리더, 잘록한 개미허리…男心 강탈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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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현영 치어리더가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지난 8월 박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응원에 열중한 박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늘 화이팅”, “조금만더힘내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현영 인스타그램

1999년생인 박현영의 나이는 올해 20세.

박현영은 삼성 라이온즈, 포항 스틸러스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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