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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류원정, 이미자의 ‘떠나도 마음만은’ 열창…‘제2의 장윤정’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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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달빛 소나타’ 편을 방송했다.

8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진성원(테너)·서주경·안다미·배금성·현당·배아현·안다성·류원정·박진광 등이 출연해 달빛(테너 박인수, 조운파 詩·작곡), 십오야(들고양이들), 달빛 사랑, 전선야곡(신세영), 대동강 달밤(한정무), 정읍사(문희옥), 떠나도 마음만은(이미자), 추억의 소야곡(남인수, 배호 버전) 등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강효주(국악인)·김수찬·진송남·김상배·장보윤·정일송·문연주·남일해·박혜신 등이 출연해 경기민요 창부타령, 달빛 창가에서(도시아이들), 월남의 달밤(윤일로), 꿈꾸는 백마강(이인권), 뒷모습(패티김, 길옥윤), 오동동타령(황정자), 첫사랑 마도로스(남일해), Till 사랑의 맹세 (패티김)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류원정은 이미자의 ‘떠나도 마음만은’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1960년대에 발표된 노래의 옛 감성을 그대로 표현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지난 6월 KBS2 '불후의 명곡‘ 전설 장윤정 편에 출연해 ’꽃‘을 불러 3연승을 거두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류원정은, 이에 앞서 장윤정이 MC를 본지난 2015년 KB2 트로트 부활 프로젝트 ’후계자‘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어 ’제2의 장윤정‘으로 불리고 있다.

류원정은 활발한 음반·공연 활동은 물론, 최근 종영한 채널A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에서 고정 출연하며 방송계에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녀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25살이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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