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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한로’ 8일 기온 떨어지며 완연한 가을 날씨 보여, 기상청 날씨누리 ‘서울 최고기온 20도로 예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0.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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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졌다. 

8일 기상청 측은 “강원도 산지와 해안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사고에 대비해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0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이어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로 예측되고 있다. 

기상청 날씨누리

동해안의 경우 당분간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경우가 있을 예정이다. 

이에 기상청 측은 “항해·조업 선박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은 24절기 중 17번째 절기인 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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