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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순위] 롯데 자이언츠, 장단 15안타…6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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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6위에 올라서며 5위 KIA 타이거즈를 1게임 차로 바짝 쫓고 있다. 

지난 7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롯데는 홈런 2방 등 장단 15안타를 터뜨려 8-2로 승리했다. 

3연승을 올린 롯데는 시즌 65승 2무 70패를 기록해  6위로 올라섰다. 

롯데 정훈은 2회초 선제 투런 홈런(시즌 7호)을 날렸고, 문규현은 시즌 6호 솔로 홈런을 터뜨려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롯데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롯데 선발 김원중은 5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3연승으로 시즌 8승째(7패)를 챙겼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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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에 실패한 NC(58승 1무 813패)는 9위에서 최하위로 미끄러졌다.

NC 선발 왕웨이중은 4이닝 8피안타(2피홈런) 7실점(6자책점)으로 난조를 보여 시즌 9패째(7승)를 당했다. 

한편, NC 불펜투수 김진성은 역대 14번째로 5년 연속 5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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