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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숫자 100에 얽힌 일 1위~4위, 100쌍 결혼식-100년 만에 빛을 본 암흑마을-100세에 스카이다이빙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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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100회 특집으로 ‘숫자 100에 얽힌 별난 일들’이 나왔다.
 
6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숫자 100에 얽힌 별난 일들’이 나왔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영국 할머니의 100번째 손자가 나왔는데 트레이시라는 이름의 할머니의 14명의 자녀가 장성해서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가 또 고손자를 낳아서 100번째 손자를 맞이하게 됐다.
 
3위는 새터민 부부 100쌍의 결혼식이 나왔는데 2015년 광복절 70주년을 맞이해서 100쌍의 새터민 부부가 합동결혼식을 했다.
 
이들은 다양한 연령의 신랑과 신부들이었고 최고령 부부는 60대부부였는데 1998년과 2000년에 각각 탈북해서 만났다고 했다.
 
2위는 100년 만에 이뤄진 소망이 나왔는데 노르웨이의 암흑마을에 100년 만에 햇빛을 볼 수 있게 됐다.
 
한 자선사업가를 통해 기부된 대형 특수한 거울로 암흑마을이 환해지게 되면서 놀라움을 줬다.
 
또 1위는 100변째 생일을 자축하는 방법으로 2015년 3월 조지나 하우드 할머니는 자신의 100번째 생일에 시속 200Km의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것이었다.

조지나 할머니는 두번째 도전으로는 상어체험 스쿠버 다이빙을 했는데 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립바다 구조 연구소의 구명조끼 마련 기금모으기를 위해 했던 것이라고 했다.
 

또 100살에 마라톤 완주를 하는 인도 할아버지가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타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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