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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안재홍, 괴이한 소문을 쫓는 콤비…그 결말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0.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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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코디미, 액션 장르의 영화로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는 이선균, 안재홍, 김희원, 경수진, 정해인 등이 출연해 연열을 펼쳤다.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스틸컷 / 네이버 영화

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신입사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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