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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윤두준, 군복입고 늠름한 자태로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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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강소현 기자)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입대를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건강하시죠?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감사합니당!!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뇽!! 날씨 많이 추우니까 감기 제발 조심하세여 안녕!!”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엄지를 치켜들고 늠름한 자세로 서있다.

특히 군복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두준 인스타그램
윤두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두준아 잘 갔다 와 ”, “이것마저 멋있네”, “응원할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두준은 1989년 7월 4일생으로 올해 2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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