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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형준 교수 “군 사망사고 억울함 밝힐 수 있다면…”,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배역 ‘유대위’ 스토리 언급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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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썰전’에서 박형준 교수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언급했다.

11일 JTBC ‘썰전’에서는 심재철 의원 비공개 예산 정보 열람 논란, 미국 금리 인상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등의 주제로 대담이 이뤄졌다.

JTBC ‘썰전’ 방송 캡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소식과 관련해 박형준 교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거기에서도 군 의문사 (범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온 대위(배우 정해인, 유대위 役)의 형이 그 진실을 밝혀낸다”고 드라마 스토리를 예로 들었다.

박 교수는 이어 “제기되는 (군 사망사고) 사건들 가운데에는 사실 수사가 불가능한 사건들도 굉장히 많을 거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서도 억울함을 일부라도 밝힐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이 법(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관련법)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JTBC ‘썰전’ 방송 캡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JTBC 시사대담 예능 프로그램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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