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케이스타그룹,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 후원 확정…‘워너원-EXID-여자친구 출연’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0.04 16: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하여 4차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케이스타그룹이 11월 4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에 후원 참여를 확정했다.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주최하고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제주지부인 ㈜제주한라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행사다. 제주 지역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제주도민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K팝 공연 문화를 새롭게 조성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에 있는 팬들이 좀 더 가깝게 가수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주)케이스타그룹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  포스터 / (주)케이스타그룹

 
이번 행사에는 워너원을 비롯해 AOA, EXID, NCT DREAM, 김동한, 나인뮤지스, 더이스트라이트, 더보이즈, 드림노트, 레드벨벳, 모모랜드, 설하윤,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온앤오프, 펜타곤, 황치열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케이스타그룹은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시스템인 스타페이(Blockchain Payment Gateway system)을 통해 티켓팅 및 페이스티켓 입장 등을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인 제주에서 열리는 K-POP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서 무한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 이어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