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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대만배우 류이호, 화보 사진 게재…‘여심 녹이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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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류이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류이호는 자신의 SNS에 “哈哈哈這本很多慵懶的自己~真是太放鬆了。舒服舒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호는 흰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여심을 녹이는 환한 미소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그대...”, “류이호 멋쟁이”, “부산국제영화제... More than Blue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이호 인스타그램
류이호 인스타그램

류이호는 1986년 8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는 영화 ‘모어 댄 블루’ 의 주연을 맡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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