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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파’ 장혁, 알래스카 대자연에서 드라마틱한 화보 공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0.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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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장혁이 알래스카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와 함께 진행한 촬영에서 장혁은 특유의 남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 / 더 트래블러

빙하 지대에 도착한 장혁은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의 겨울 시즌 롱 다운 점퍼와 트레킹에 적합한 팬츠, 슈즈 등을 갖춰 입고 겨울 트레킹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 / 더 트래블러

빙하에서 내려온 후에는 타키트나의 작은 호수인 피시 레이크에서 낚시와 캠핑을 즐겼다. “자주 여행을 못 가는 대신 한번 여행을 가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경험하려고 해요.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보려고요” 바쁜 촬영 스케줄 때문에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한다며 짧은 일정 동안에도 여행을 알차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은 타키트나에서 화보 촬영이 끝난 직후 바로 ‘도시어부’ 알래스카 편 촬영에 임했다.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 / 더 트래블러

본 촬영에서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알파고’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는 마지막 날 별명답게 대물 옐로아이를 잡는 명장면을 선사했다.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 / 더 트래블러

장혁은 알래스카 촬영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곧장 MBC 새 월화 드라마 ‘배드파파’ 촬영을 시작했다. 

한때 잘나가던 복싱선수였으나 하루아침에 명예를 실추한 가장인 주인공 유지철 역을 맡았다. 

실제로 7년 동안 복싱을 취미로 해온 장혁은 본 드라마를 통해 복싱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예정이다. 

장혁의 알래스카 여행기와 새 드라마 이야기는 ‘더 트래블러’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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