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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마리♥제이블랙, 결혼 4년차에도 여전히 사랑이 넘쳐 ‘달달’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0.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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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제이블랙, 마리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제이블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의 아닌 인마이필링 첼린지? ㅋㅋ 부부 틴트 바르기 #제이블랙 #마리 #인마이필링챌린지 #꽁냥꽁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블랙과 마리는 틴트를 발라주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이블랙 인스타그램
 제이블랙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앙 부럽당” “정말 예쁜부부 :) 영상만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리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 제이블랙은 1982년생으로 37세다.

한편, 제이블랙과 마리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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