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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이창엽, 서로의 얼굴에 주먹질 하며 심한 몸싸움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9.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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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광재 역)과 이창엽(최용 역)이 격렬한 몸싸움을 했다.

 

 

30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과 이창엽(최용 역)이 격렬한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박서희가 이광재의 방에 들이닥쳤다. 놀란 이광재는 오빠 방에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오냐고 박서희에게 짜증을 냈다. 하지만 박서희는 이광재의 반응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이광재 앞에서 남태일 대표 불쌍해서 어떡하냐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며 울먹였다. 박서희가 한참 울먹이며 속에 있는 말을 쏟아내고 있을 때, 최용이 이광재의 방으로 들어왔다. 최용은 자신의 여동생이 우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라는 모습이었다. 계속 울먹이며 남태일이 안쓰럽다고 말하던 박서희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최용은 다급하게 이광재를 끌고 공원으로 나갔다. 공원에서 최용은 이광재에게 내 동생이 남태일 같은 놈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냐, 네가 날 형이라고 생각했으면 그럴 수는 없다고 크게 화를 내며 주먹을 날렸다. 이광재는 남태일에게 놈이라고 하지마라, 연애, 결혼이 아니고 그냥 서희 혼자 좋아하는 거라고 최용에게 소리치며 똑같이 주먹질을 했다. 최용은 내 여동생이 남태일 같은 새끼를 혼자 짝사랑한다는 거냐며 이광재에게 계속 화를 냈다. 이광재는 남태일에게 새끼라고 하지말라며 다시 한 번 최용의 말을 정정하며 같이 화를 냈다. 그리고는 최용과 이광재는 서로의 가족을 편들며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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