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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맑은 주말, 서울 한낮 기온 26도…태풍 ‘짜미’ 영향으로 제주도 비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9.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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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주말인 오늘, 나들이 즐기기 좋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쌀쌀했던 아침과 다르게 낮 동안 온화하겠다.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26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다.

쾌청한 내륙과 다르게 제주도와 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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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북상 중인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을 받기 때문.

이에 따라 제주도에는 내일까지 최고 60mm, 전남 해안과 영남에는 5~40mm의 비가 내리겠다.

또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초속 20m의 강풍이 불겠다.

남해 상에는 최고 6m의 높은 파도가 일겠다. 밤사이에는 제주도와 남해 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낮 기온 어제보다 1~4도가량 높겠다.

서울 낮기온 26도, 광주 25도, 대구 23도, 부산은 20도로 예상된다. 

내일도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요,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내려가며 더욱 서늘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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