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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이상화X곽윤기X강남, 공포의 동굴 탐사…‘갓상화의 활약’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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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상화가 ‘일일 캡틴’으로 정글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28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배우 김성수, 쇼트트랙선수 곽윤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강남, 정세운, 모델 문가비가 출연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병만 족장 없이 정글에 도착한 병만족은 두팀으로 나눠서 정글 생존 훈련을 하기로 했다.
 
이상화와 곽윤기, 강남은 탐사 도중에 ‘공포의 동굴’을 만나게 됐다.
 
동굴 입구가 보이자 이상화는 “한번 들어가 보자”고 했고 곽윤기는 “캄캄해서 잠은 잘 오겠다”고 농담을 했다.
 
하지만 막상 들어 가본 동굴 안은 수백만 마리의 박쥐와 바퀴벌레가 득실대는 최악의 환경이었다.
 

이에 곽윤기와 강남은 겁을 먹었지만 이상화는 용감하게 동물 탐사를 하면서 별명인 ‘갓상화’의 면모를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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