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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회의’ 김부선, 이재명 지사에 명예훼손 3억원 손배소…양원보 반장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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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정치부회의’의 양원보 국회 반장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고소한 배우 김부선을 언급했다.

28일 JTBC ‘정치부회의’에서는 국회 발제를 통해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소송전에 대한 뉴스를 다뤘다.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이날 오전 서울동부지검에서 배우 김부선은 법률대리인인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이재명 경기지사를 대상으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 손해배상액으로 3억원을 청구했다.

김부선은 승소할 경우 자신보다 더 불행한 미혼모들을 위해 소송비용을 뺀 나머지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에 양원보 국회 반장은 “쉽지 않은 싸움일 것 같은데 승소 이후에 손해배상의 사용처까지 미리 밝히는 이 자신감,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JTBC 정치뉴스쇼 ‘정치부회의’는 평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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