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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28일 기상청 “전국 대체로 맑음…태풍 짜미 한국 영향 없어”…태풍 진로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9.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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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껴있다. 

28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또한 쌀쌀한 아침이 이어지며 부산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15도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4도, 춘천 11도, 강릉 14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3도, 부산 17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2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로 예측되고 있다. 

날씨

현재 제주도남쪽먼바당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편 제 24호 태풍 짜미(TRAMI)가 일본을 관통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말 부산 먼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일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부산 내륙 등 태풍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것으로 예보됐다. 

짜미는 다음달 1일 일본 도쿄 북서쪽에 육상후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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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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