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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주말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제24호 태풍 ‘짜미’ 오키나와 해상 북진…예상 이동 경로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9.2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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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오늘은 어제보다 구름이 양이 늘겠고, 일교차가 크게 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14도로 제법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2도로 예년 기온을 밑돌며 선선하겠다.

제주도는 밤부터 흐려져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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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서울 아침 기온 14도, 광주도 14도, 대구는 11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서울 낮기온 22도로 예상되고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3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 내륙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토요일에 영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24호 태풍 ‘짜미’는 강한 중형급의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북진하고 있다.

짜미는 일요일쯤 규슈 남단을 스쳐 지나간 뒤 이후 일본 열도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주말과 휴일, 제주도와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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