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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 패밀리’, 오는 29일 결방…통영 빅피처사진관 매주 토요일 정규 편성 확정…‘백년손님’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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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빅피처패밀리’가 오는 29일 결방을 앞두고 있다.

SBS ‘빅픽처패밀리’ 장소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통영 ‘빅필처사진관’은 실제로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해있다.

통영 한옥스테이와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찬호-류수영-우효광-차인표 / SBS ‘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됐고, 오는 29일 토요일에는 결방한다.

추석 연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SBS 예능 ‘빅픽처패밀리’가 오는 10월 6일부터는 ‘백년손님’ 후속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에서 토요일 프라임 시간대 예능 전쟁에 뛰어든다.

추석 연휴인 지난 25, 26일 방송된 1, 2회를 통해 네 남자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SBS ‘빅픽처 패밀리’는 정규편성이 확정 돼 오는 10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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