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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예림, 과거 여행 간 모습 추억하며…‘훈훈’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9.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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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예림이 과거 여행 간 모습을 추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22살에 단짝친구와 떠난 이탈리아 여행기 여태 3년간 추억으로 버텼다. 평생 갔던 어떤 여행과도 비교할수없는 소중함! 장기여행에 대한 부담감, 처음으로 단둘이 떠나는 해외여행에 대한 두려움, 모든걸 잊게 해줬던 행복한 여행ㅠㅠ 비좁은 도미토리에서 자고 기차를 놓치고 비를맞고 택시 사기를 당했지만서도 세상에서 제일 부정적인 둘이 단한번도 부정적인 말을 해본적 없는 세상 행복한 여행!!!버틸 추억거리가 닳고있다.. 다시가야해 ... 언제? 2년뒤?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예림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평생 기억남을 좋은 여행이셨겠다”,“저도 가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예림이 출연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지난 15일 총 16부작으로 방영종료됐다.

이예림은 박보영과 같은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소속이며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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