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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추석특집’ 김하진 요리연구가, 생선전을 넣은 속이 개운한 ‘무조림’ 만드는 레시피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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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토란’에서 김하진 요리연구가가 나와 생선전을 이용한 ‘무조림’을 만들었다.
 
23일 MBN 에서 방송된 ‘알토란-<추석음식> 활용백서’에서는 김하진 요리연구가가 출연해 추석 명절 후 남은 생선전을 이용해서 기름진 음식으로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매콤 ‘무조림’ 비법을 공개했다.

 

MBN‘알토란’방송캡처
MBN‘알토란’방송캡처

 
‘무조림’은 무를 반으로 갈라 적당한 두께로 썬다.
 
조림장으로 볼에 간장, 고운 고춧가루, 맛술, 조청, 다진 마늘, 깨소금을 넣고 섞는다.
 
냄비에 볶은 국물 멸치와 가로X세로 2~3cm로 자른 다시마를 넣는다.
 
반달 썬 무를 얹은 후 저민 생각을 넣고 대파 한 대 반을 반으로 자르고 반으로 가른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반으로 가른 양파 1개를 도톰하게 썰고 청양고추 5개를 어슷하게 썰고 손질한 파, 양파, 청양고추를 절반만 넣고 조림장 2/3를 넣고 물을 넣었다.
 
뚜겅을 덮고 센불에 조리고 국물이 살짝 졸면 생선전을 넣고 남은 1/3 조림장을 생선전에 바른다.
 
남겨 놓은 절반의 파, 양파, 청양고추를 올리고 참기름을 넣고 뚜껑을 덮고 생선전이 데워지도록 5분 정도 끓인다.
 

또 송송 썬 실파를 넣고 무조림을 마무리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N 방송‘알토란’은 매주 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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