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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 아버지 레시피 노트 찾았다 ··· 이규한과의 관계에 어떤 변수될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9.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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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광재 역)이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찾았다. 

 

 

23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이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찾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박서희가 이광재의 아버지가 직접 작성했던 요리 레시피 노트를 광재에게 줄 것인지를 두고 계속 고민했다. 남태일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며칠 동안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던 박서희는 결심이 선듯 퀵서비스를 불렀다. 박서희는 퀵서비스 직원에게 꼭 박스에 적혀있는 이름을 가진 당사자에게 전해달라고 신신당부하며 레시피 노트를 건넸다. 퀵서비스 직원이 광재와 경하의 가게로 갔을 때는 광재가 가게에 없을 때였다. 광재 대신 택배를 받은 영하는 택배박스를 가게에 두고 잠깐 광재가 있는 카페로 가게 되었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그런데 영하가 잠깐 광재가 있는 카페에 가고 없을 때였다. 가게에 혼자 남은 최 이사가 택배박스를 발견하고는 박스를 뜯었다. 택배박스를 뜯자마자 눈에 들어온 물건이 레시피 노트라는 것을 깨달은 최 이사는 순간 놀랐다. 최 이사는 그렇게 찾던 레시피 노트를 드디어 찾았다는 생각에 레시피 노트를 손에 들고 울먹였다. 때마침 광재와 경하가 가게로 돌아왔다. 최 이사는 광재에게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찾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광재 역시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찾았다는 것에 기쁨과 서러움이 북받치는 표정이었다. 광재는 아버지가 손수 만든 레시피 노트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눈물을 흘렸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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