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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조윤희, 남편 이동건과 한복입고서 ‘꿀 떨어지는 부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9.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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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럭키’에 출연했던 조윤희 부부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남편 이동건과 한복을 입고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

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 인스타그램

한편, 조윤희가 출연한 영화 ‘럭키’는 기억을 잃은 냉혹한 킬러의 웃지못할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윤희를 비롯해 유해진, 이준, 임지연, 조한철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밝혔다.

아래는 영화의 줄거리.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인생에 단 한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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