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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작 ‘타이타닉’…1912년 영국 여객선 실제 침몰 실화 배경으로 한 영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9.2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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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영화 ‘타이타닉’이 22일 ebs를 통해 방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88년 2월 20일 개봉한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타이타닉’은 1912년 영국 초대형 여객석 타이타닉호의 실제 침몰 사건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영화 ‘타이타닉’ 스틸 이미지<br>
영화 ‘타이타닉’ 스틸 이미지<br>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타이타닉’은 2012년 4월, 2018년 2월 두 번이나 재개봉 될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타닉’의 평점은 9.8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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