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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건, 글로리, 새드엔딩’ 김민정, 김태리에게 “Sad ending은 슬픈 끝맺음이라는 뜻” 결말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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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션샤인: 건, 글로리, 새드엔딩( Gun,Glory,Sad ending)’에서 감독판 스페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2일 tvN 주말드라마‘미스터 션샤인: Gun,Glory,Sad ending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1회부터 22회까지를 감독판으로 재구성한 영상과 함께 하이라이트와 미공개분, 23~24화 미리 보기 내용을 담은 스페셜이 나왔다.

 

tvN‘미스터 션샤인’방송캡처
tvN‘미스터 션샤인’방송캡처

 
애신(김태리)은 Sad ending(새드앤딩)의 뜻을 히나(김민정)에게 들었다.
 
히나(김민정)는 애신(김태리)에게 “새드앤딩은 슬픈 끝맺음이라는 뜻이지요”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들었던 당시에는 그와 유진(이병헌) 그리고 모두의 결말이 새드앤딩이 될 줄은 몰랐다.
 
유진(이병헌)은 애신(김태리)에게 “그대는 나아가고 있소. 한번 덜컹한 것이오. 앞으로 그대로 나아가시소. 나는 한걸음 물러나겠소. 우리는 신분의 차이, 견해 차이 그런세상에 만난 것이오. 부디 오래 살아 남아서 당신의 조선을 지키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격동의 조선은 을사조약을 겪고 고종(이승준)이 폐위되었으며 동매(유연석)는 애신(김태리)을 도왔다는 이유로 무신회의 처단을 받아 마약굴에서 폐인이 되고 승구(최무성)는 죽었다.
 

또 유진(이병헌)은 군사재판을 받고 3년을 옥살이을 하고 나왔고 희성(변요한)과 애신(김태리)은 조선을 위한 마지막불꽃을 태우면서 시청자들에게 ‘미스터 션샤인’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미스터 션샤인: Gun,Glory,Sad ending(미스터 선샤인)’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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