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백년손님’ 마라도 해녀 장모, 쌍꺼풀 수술 위해 박서방과 서울行…문세윤과 최성민의 힐링투어 냉각 사우나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2 18:4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해녀 장모가 쌍꺼풀 수술을 위해 박서방과 서울에 갔다.
 
22일 방송된 sbs‘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마라도 해녀 장모는 물질을 하면서 눈이 불편해서 쌍꺼풀 수술을 하면 괜찮아 진다는 진단을 받고 서울 병원에 수술을 하러가게 됐다.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장모는 박형일 사위와 함께 서울에 갔고 서울에는 문세윤과 최성민이 기다리고 있었다.
 
문세윤은 마라도에서 신세졌던 일을 떠올리면서 둘을 위해서 힐링투어를 준비했고 문세윤이 데려간 곳은 냉각 사우나로 박서방이 먼저 시범을 보였고 장모 차례가 됐다.
 
하지만 장모는 문세윤에게 먼저 하라고 하면서 조금 겁내는 표정을 지었다.
 
문세윤은 “영하 130도가 넘어가면 말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말했다.
 
장모는 냉각사우나를 체험하고 “파스 바른 것처럼 시원하고 피부가 매끈해 졌다”라고 하며 만족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 문세윤과 최성민은 두번째 코스로 샤브샤브를 월남쌈에 싸먹는 음식점으로 안내했고 먹방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백년손님-자기야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