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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22일 전국 구름 많고 기온 떨어져, 서울 최고기온 26도…제 24호 태풍 짜미(TRAMI) 이동 中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9.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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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22일 전국이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21일 기상청 측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상청 날씨누리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에 내륙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곳곳에 끼겠다”며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 24호 태풍 짜미(TRAMI)가 괌 북서쪽에서 발생해 이동하고 있다. 

현재 짜미의 강도는 ‘약’이며 크기는 ‘소형’이다.

이와관련 기상청은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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