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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효민에 “이 친구 참… 그렇게 안 봤는데” ··· “팔자주름, 잇몸은 선배님 트레이드마크” 답변에 의미심장한 반응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9.2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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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효민이 유희열을 모델로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찍고 싶은 부위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효민이 유희열을 모델로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찍고 싶은 부위를 밝혔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효민은 취미가 카메라 모으기라고 한다.

효민은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찍히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하며 현재 모은 카메라가 80개가 넘는다고 밝혔다.

효민의 말을 들은 유희열은 무슨 전당포냐고 말했다.

유희열이 효민에게 자신을 모델로 사진을 찍는다면 어떤 모습을 찍고 싶으냐고 물었다.

효민은 자신은 주로 근접샷을 찍는다고 말하며, 망설임없이 팔자라인과 잇몸이라고 답변했다.

효민의 답변에 유희열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 친구 그렇게 안 봤는데라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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