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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사바’ 이다희X박정철, 김병만 족장과 8m 수중 속에서 초대형 ‘뿔헬멧고둥 사냥’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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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이다희가 인어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후발대로 온 배우 박정철, 이다희, 가수 강남, 신화 에릭, 이민우, 앤디, 배우 윤시윤, 장동윤의 모습이 생존하는 모습이 나왔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김병만 족장과 함께 배우 이다희와 박정철은 수심 8m을 들어가서 뿔헬멧고둥을 사냥하게 됐다.
 
이다희는 입수 하자마자 마치 인어처럼 바다를 여유롭게 누비며 수준급 수영실력을 발휘했고 바다 깊은 곳에 있는 사냥감을 향해 잠수를 시작했다.
 

또 이다희는 몇 번 만의 시도끝에 8m 잠수에 성공했고 초대형 뿔헬멧소라를 사냥하면서 박정철과 김병만의 칭찬을 받고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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