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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김영하 “그리스인의 ‘신’이란 ‘어벤저스’ 같은 슈퍼 히어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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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알쓸신잡3’에서 김영하 작가가 그리스인이 신을 생각하는 개념에 대해서 분석했다.
 
21일 tvN ‘알쓸신잡3(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에서는 첫 여행지 그리스 아테네 편의 첫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tvN ‘알쓸신잡’ 방송 캡처
tvN ‘알쓸신잡’ 방송 캡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영하 작가는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리스인의 ‘신’이란 ‘어벤저스’ 같은 슈퍼 히어로다. 특별한 능력이 있지만 한계가 있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김영하 작가는 또 “(지혜와 전쟁의 신) 아테나를 모시기도 하고, 포세이돈은 바다에서 강하니까 바다 쪽이 비즈니스가 많으면 (강력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모시고, 어디 여행할 일이 많다 그러면 (전령과 여행의 신) 헤르메스를 모시고. ‘잘 하는 분이 우리편이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tvN 지식수다 여행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3’은 매주 금요일 밤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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