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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워너원 강다니엘, 신흥 완판남 등극…“그야말로 강다니엘 대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9.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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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신흥 완판남에 등극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광고계의 신흥 블루칩으로 떠오른 워너원. 그 중에서도 강다니엘의 활약상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그 중에서도 센터 강다니엘에 대한 관심은 그가 쓰고, 입는 물건들로도 이어졌다.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강다니엘이 틴트를 바르는 모습이 포착됐고, 해당 제품은 순식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강다니엘이 모델로 활약한 화장품 브랜드의 포스터 역시 순식간에 동이 났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지난 겨울 강다니엘이 공항에서 착용한 코트 역시 주목받았다. 강다니엘의 팬들에 의해 불티나게 팔려나간 해당 코트는 7차 리오더 신화를 이룩했고, 이후 강다니엘은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도 발탁됐다. 

또, 올해 여름에는 선글라스 모델로 나섰다. 해당 브랜드에서 10일간 진행된 강다니엘 에디션 제품은 전 품목이 매진됐고, 핑크색 선글라스는 1분도 안되서 품절.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입고 되자마자 순식간에 완판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해외 투어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하반기 국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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