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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 이정재 연기력에 극찬이 끊이지 않는 영화…‘줄거리는?’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09.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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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영화 ‘관상’에 다시금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11일 개봉한 ‘관상’은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강호, 이정재, 조정석, 이종석 등 빈틈없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영화 ‘관상’은 드라마 장르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관상’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관상’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양대군 이정재 나올때 대박이었음”, “송강호 조정석 콤비 대박”, “진짜 잘만들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영화 ‘관상’의 줄거리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 
처남 ‘팽헌’, 아들 ‘진형’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던 그는 관상 보는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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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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