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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9월, 안방극장 두드릴 ‘흉부외과’ 고수-서지혜 ‘제3의 매력’ 서강준-이솜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9.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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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다가오는 추석을 지나 안방극장을 두드릴 드라마가 있다.

과연 하반기 어떤 작품들이 브라운관에 방영돼 시청자들에게 감동 혹은 웃음을 줄지.

여러 작품 중 2편의 드라마를 알아보고자 한다.

고수-서지혜-서강준-이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수-서지혜-서강준-이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바로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JTBC ‘제3의 매력’이다.

고수/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수/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지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지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SBS ‘흉부외과’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고수, 엄기준, 서지혜, 김예원, 정보석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고수(1978년생, 나이 41세)는 2000년 드라마 ‘광끼’로 연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피아노’, ‘순수의 시대’, ‘요조숙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옥중화’ 영화로는 ‘백야행’, ‘초능력자’, ‘고지전’, ‘반창꼬’, ‘덕혜옹주’, ‘루시드 드림’ 등에 출연하며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성장해왔다.

작년 영화 ‘남한산성’에 이어 올해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고수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지혜(1984년생, 35세)는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연기 데뷔했다. 이후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으며 이후 매년 꾸준히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창궐’에서 그는 후궁 조씨를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흉부외과’에서 태산병원 흉부외과 조교수 역을 맡은 서지혜와 태산병원 흉부외과 펠로우 역을 맡은 고수.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이 펼쳐질 새 수목드라마 SBS ‘흉부외과’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서강준/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강준/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솜/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제3의 매력’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서강준(1993년생, 26세)은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앙큼한 돌싱녀’, ‘치즈인더트랩’, ‘안투라지’, ‘너도 인간이니?’ 등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솜(1990년생, 29세)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최근 ‘유령’,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드라마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제3의 매력’에서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그 솔직함이 매력인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 역을 맡은 이솜. 그리고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모든 것이 계획적인 모범생이었으나 산전수전을 다 겪은 뒤에 현실주의자가 된 인물인 온준영 역을 맡은 서강준.

이 두 사람이 출연하는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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