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실종설’ 판빙빙, 예비 남편 리천과 다정한 모습 눈길…‘현재 이들의 관계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9.21 13: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탈세 의혹이 불거지며 돌연 자취를 감춰 ‘감금설’이 돌았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칩거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약혼자 리천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판빙빙과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판빙빙과 약혼자 리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표정과 판빙빙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판빙빙-리천 / 온라인 커뮤니티
판빙빙-리천 /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리천은 최근 한 방송에서 수척한 얼굴과 커플링을 끼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온갖 추측을 낳고 있다.

한편, 판빙빙의 행적이 묘연했던 이유는 당국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해 외부와 연락을 두절한 채 지내고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1981년생인 판빙빙의 나이는 올해 38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