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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남편 유은성에 변함 없는 애정 드러내며…“고마워요 당신”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9.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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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배우 김정화가 남편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8월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안정했던 20대의 나는 어느새 누군가의 아내라는 이름으로 그래도 나름 행복하다며 자신하는 내가 되어있다.. 6년이라는 찰나같던 시간속에 사랑을 알게 해줘서 희생을 배우게해줘서.. 버리고 싶었던 삶을 붙잡고 싶게 해줘서.. 고마워요.. 당신..”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는 김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나이를 잊게 하는 그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 “보기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0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김정화는 ‘논스톱’ 시리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13년 지금의 남편인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린 김정화는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배우 김정화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남편인 유은성의 나이는 42세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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