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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업’ 채닝 테이텀, 르브론 제임스-오사카 나오미와 셀카…“엘렌쇼 나온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9.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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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스텝 업’ 채닝 테이텀이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채닝 테이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텀은 르브론 제임스, 오사카 나오미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세 사람 사이에 어색함이 전혀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닝 테이텀 인스타그램
채닝 테이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엘렌쇼 잘봤다”, “영화 너무 기대된다”,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채닝 테이텀은 영화 ‘스텝 업’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서약’, ‘21 점프 스트리트’, ‘매직 마이크’, ‘폭스캐처’, ‘로건 럭키’ 등에서 열연한 바 있다.

르브론 제임스는 2003년 NBA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8/2019 시즌을 앞두고 LA 레이커스로 이적해 화제가 됐다.

오사카 나오미는 2018 US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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