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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 “딸 나혜진, 힘들텐데 정은숙과 금방 친해져 ‘대견’”…정은숙과 재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9.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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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나한일이 정은숙과의 결혼에 대해 딸 나혜진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 5월 방송에서 배우 나한일 정은숙이 출연했다.

나한일은 과거 연인인 정은숙과 각자 결혼으로 헤어졌으나, 그가 복역 중이던 2016년 정은숙의 면회로 다시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옥중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나한일에게는 배우인 딸 나혜진이 있다. 나혜진의 반응은 어땠을까.

나한일 딸 나혜진-정은숙 / TV조선 방송캡처
나한일 딸 나혜진-정은숙 / TV조선 방송캡처

나한일은 “얘기를 하자고 했다. 그대로 얘기를 했고, 한참 듣더니 ‘아빠 정말 나쁜 남자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나한일 딸 나혜진-정은숙 / TV조선 방송캡처

그러면서 “딸 나혜진과 정은숙이 바로 만났다. 금방 둘이 친해지더라. 중간에서 걔가 제일 힘들 것 같다. 균형을 잘 잡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한일 딸 나혜진은 영화배우로 올해 나이는 1990년생으로 29세다.

나한일과 정은숙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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