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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일지]BMW 사태 차량 화재부터 리콜 제도 개선 발표까지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9.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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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2018년 1월 2일
 - BMW 2013년식 X6 차량에서 올해 첫 화재 발생

△6월 25일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BMW에 화재 관련 기술분석자료 요청

△7월 5일
 - 자동차안전연구원, BMW에 화재 관련 기술분석자료 재요청…BMW '원인 규명 중' 답변

△7월 14일
 - BMW 20번째(520d) 화재 발생

△7월 16일
 -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연구원에 BMW 제작결함 조사 지시

△7월 26일
 - 국토부, BMW 10만6천317대 자발적 리콜 발표

△7월 30일
 - BMW 차주 4명, 서울중앙지법에 BMW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BMW 화재부터 리콜 제도 개선 발표까지 사건일지 / 뉴시스
지난 8월 2일 오전 11시44분께 강원 원주시 영동고속도로(강릉방향)에서 BMW 520d가 전소됐다 / 강원지방경찰청 제공

△8월 3일
 - 김현미 국토부 장관, BMW 리콜 대상 차량 운행 자제 권고 대국민 담화문 발표

△8월 6일
 -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회장, 대국민 사과

△8월 8일
 - 국토부, 운행정지 명령 검토 방침 및 리콜제도 보완 방안 발표

△8월 9일
 - BMW 35번째(320d), 36번째(730Ld) 화재 발생
 - BMW 차주들, 남대문경찰서에 BMW 고소 "결함 은폐 의혹"

△8월 11일
 - 국토부·교통안전공단 합동 BMW 차량 화재 리콜 관련 전담 TF 가동

△8월 13일
 - BMW 39번째(M3 컨버터블) 화재 발생

△8월 14일

 - 국토부, BMW 리콜 대상 중 안전진단 미이행 차량에 운행정지 명령 발동 발표

△8월 20일
 - BMW 코리아, 차량 리콜 본격 시행

△9월 6일
 - 국토부, 결함은폐 자동차 제조사에 매출액의 3%, 징벌적 손배제 강화 등 자동차 리콜 제도 개선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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