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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엔터테인먼트 이채연, 전소미-이대휘와 과거 한솥밥 먹던 사이…‘지금은 각자 다른 곳에’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9.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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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WM 엔터테인먼트 이채연, 전소미, 이대휘가 과거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던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채연 전소미 이대휘’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15 JYP MINI SHOW’에 출연한 이채연, 전소미, 이대휘의 모습이다.

특히, 풋풋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들은 모두 같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있다.

각각 시즌1부터 시즌3에 참가했으며 시즌1에 참가한 전소미는 1등, 시즌2에 참가한 이대휘는 3등, 시즌3에 참가한 이채연은 12등을 차지해 모두 데뷔를 하게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대박”, “훈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JYP와 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2001년 3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이다.

이대휘는 브랜드뮤직 소속이며 2001년 1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이다.

이채연은 W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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