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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세 근 OK?”…아침부터 고기파티 벌이는 ‘둥지탈출3’ 박종진 가족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9.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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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고기를 사랑하는 대식가 박종진의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 시즌3’에서는 박종진 가족의 아침식사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진의 아내는 아침부터 큰딸을 위한 주먹밥을 준비하며, 상 차림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박종진 역시 두 팔을 걷어부쳤다. 그는 바쁜 아침 시간 4남매를 위해 차돌박이를 넣은 찌개, 차돌박이 구이, 소시지 등 고기가 듬뿍 든 식단을 준비했다.

tvN ‘둥지탈출 시즌3’ 방송 캡처
tvN ‘둥지탈출 시즌3’ 방송 캡처

VCR을 보던 그는 “우리는 아침에 한 세 근(?)은 먹고 간다”고 우스갯소리를 건넸다. 이내 먹성 좋은 4남매는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앉았고, 아빠인 박종진은 끊임없이 차돌박이를 구워냈다. 

결국, 박종진은 “아빠 죽으면 차돌박이 좀 올려놔라”고 4남매를 향해 농담을 건네기에 이르렀다.

tvN ‘둥지탈출 시즌3’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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