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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조성하X차오루X최희서, 연남동 군만두-라멘과 먹는 교자-속이 차오르는 만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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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출연진들의 만두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19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만두’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 진행으로 배우 조성하와 최희서, 가수 차오루가 촐연해 ‘만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출연진들은 앙증맞은 비주얼 속에 가려진 만두의 충격적인 나이와 만두의 맛을 결정짓는 만두의 피 그리고 만두의 육즙을 담당하는 소에 대한 토론을 했다.
 
조성하는 “촬영장보다 만둣집을 너 자주 간다고 할 정도로 만두를 좋아한다”라고 하면서 “요즘 연남동 군만두를 먹었는데 살면서 그렇게 맛있는 만두를 처음 먹어봤다”라고 말했다.
 
최희서는 “일본에 살았을때 라멘이랑 교자와 함께 먹을 때 정말 맛있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차오루는 집에서 기르는 반려견 이름을 만두라고 지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속이 차오르는 만두라는 만둣집 사장이 되는게 꿈이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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