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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세기의 미남’ 칭호받던 리즈 시절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9.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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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앳된 얼굴로 미소 짓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그의 훈훈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1년 영화 ‘크리터스 3’로 데뷔했다.

한편 그가 잭 도슨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타이타닉’은 1998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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