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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서 대구시의원 폭행한 50대 입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9.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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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을 폭행한 A(57)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뉴시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25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한 노래방에서 고향 친구인 시의원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시의원은 머리와 얼굴 등에 부상을 입고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폭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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