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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소개팅녀’ 황미나 기상캐스터, 연예인급 외모 눈길 ‘얼굴에 몸매까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9.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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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연애의 맛’에 김종민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황미나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송블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티에 참석한 황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특히 외모에 몸매까지 완벽한 황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93년생인 황미나의 나이는 26세.

TV조선 ‘연애의 맛’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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