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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에 눈을 뜬 유튜버”…임현주 아나운서, 단아한 미모 과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9.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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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비에 눈을 뜬 유투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 아나운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그는 단아한 비주얼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 다른 분위기”, “낚시채널 잘보고 있습니다”, “현주 아나는 사랑입니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아나운서 소속인 임현주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JTBC 아나운서로 활동, 이후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13년부터 MBC 앵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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