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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인교진, 요염한 소이현 자태에 “어후” 감탄사 연발…‘2018년판 화양연화 장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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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의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영화 ‘화양연화’의 콘셉트에 맞춰 홍콩 여행에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출연했다.

치파오를 입고 나온 소이현을 본 주인장은 두 아이의 어머니라는 얘기를 듣고 “17세 같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무리, 무리데스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인교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방송캡처
소이현-인교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방송캡처
소이현-인교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방송캡처

특히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은 유혹하듯 다리를 꼬자, 인교진은 자신도 모르게 “어후”라는 감탄사를 자아냈고, 패널들을 웃음짓게 했다.

소이현-인교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방송캡처
소이현-인교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방송캡처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단둘이 홍콩 여행에 나섰다.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치파오를 입히고, 자신은 준비해온 슈트를 입고 본격적으로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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